사람들에게 필요한 서비스란 어떤 것일까요? 피플을 만나는 모두에게 이러한 질문을 묻습니다.

상상하는 모든 것들이 서비스로 만들어진다면 어떨까요? 우리는 우리 자신에게 이러한 질문을 던집니다.

저스트피플이 추구하는 서비스의 본질은 바로 우리 자신에게로부터 나옴을 깨달아 갑니다.

그리고 만들어갑니다. 사람들에게 필요한 서비스, 바로 우리 자신이 필요로 했던 서비스를 말이죠.

저스트피플은 아주 특별한 사람들이 아닌 그냥 사람들이 모여서 고민하고, 답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사람을 위한 서비스를 만드는 그냥 사람들"

Y로부터 나오는 혁신 _Why?

Startup Spirit

"안될텐데.."

"왜 안되는 걸까요?"

"원래 그랬어."


혁신은 무엇이라 생각하십니까? 또 변화는 무엇이라 생각하십니까? 어느 시장이든 변화의 물결은 바다의 파도처럼 수시로 다가옵니다. 우리가 알고있는 파도는 커다란 태풍까지의 변화에만 인지되어 있습니다. 태풍보다 더 커다란 무언가가 생길 수 있겠지만 우리는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저스트피플의 Y는 새로운 파도를 만드는 시작점입니다. 변화는 우리가 예상할 수 있는 파도로 마무리 되지만, 혁신은 전혀 예상하지 못한 파도를 만들기전까지 마무리 되지 않습니다. 우리의 Y는 끝이없는 고민과 시도끝에 얻는 값진 혁신이 될것입니다. 

U당신과 함께하는 피플_You!

People's Spirit

"너네 회사는 어때?"

"니네나 우리나 똑같지."

"우리는 달라~!"


당신의 1일1시간1분은 그 무엇보다 값진 시간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피플들의 일과는 달라야 합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1일24시간은 이제부터 우리가 지배할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의 U는 피플의 목표와 당신을 동시에 지향합니다. 우리의 목표는 당신의 성장을 위한 목표이며, 그 목표의 결과 또한 당신을 위한 서비스이기 때문입니다.